간단 요약
- 대표적 비트코인 회의론자 피터 시프가 요청한 바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폭락은 주요 정부나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이유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 시프는 비트코인이 준비자산으로서의 변동성이 낮아야 하며, 필요할 때 쉽게 매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했다.
- 비트코인은 최근 미국 노동 지표 악화로 인해 경제 침체설이 돌면서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 비트코인(BTC) 회의론자 피터 시프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폭락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5일(현지시간) 피터 시프는 자신의 엑스(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말 이후 발생한 비트코인 폭락은 어떤 주요 정부, 중앙은행도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활용할 수 없다는 이유를 보여주는 예시다"라며 "준비자산은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아야 하며, 필요할 때 쉽게 매도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미국 노동 지표 악화로 인해 경기 침체설이 돌면서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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