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가 총액이 하루동안 13% 이상 하락하며, 이는 2022년 1월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이라고 전했다.
- 지난 24시간 동안 무려 28만명의 거래 포지션이 청산되었으며, 특히 비트코인에서는 3억6200만달러 상당의 포지션이 청산되었다고 밝혔다.
- 이러한 낙폭에도 불구하고, 일부 고래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를 진행했으며, 호들15캐피털이 1100BTC, 저스틴선 추정 주소가 약 1만6236ETH를 매수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 총액이 하루동안 무려 13% 이상 하락했다. 이는 지난 2022년 1월 이후 가장 큰 일일 낙폭이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온체인 플랫폼 코인클라스 데이터를 인용해 "가상자산 시가 총액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13% 하락해 현재 1조9400억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무려 28만명의 거래 포지션이 청산됐다"라고 전했다.
가장 많은 시장 청산이 발생한 종목은 비트코인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무려 3억6200만달러 상당 포지션이 청산됐다.
오늘 하루동안 엄청난 규모의 연쇄 청산이 발생하며, 시장 낙폭이 과대되자 일부 고래들은 저가 매수를 진행하기도 했다. 가상자산 투자사 호들15캐피털은 1100BTC, 저스틴선 추정 주소는 약 1만6236ETH를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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