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9월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시작이 거의 확실하다고 전했다.
- 급진적인 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 7월의 실업률 증가는 일시적이며, 8월 고용 지수가 반등하고 실업률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5일(현지시간) 포춘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보고서를 통해 "9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금리 인하 시작은 거의 확실하지만, 연준이 급진적 금리 인하를 단행할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이어 "7월 실업률 증가는 일시적"이라며 "8월 고용 지수는 반등할 가능성이 높고, 실업률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e37bd57-3497-4dba-b81c-8a6b451f92c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