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 "가상자산 하락, 투자자 신뢰 흔들 만큼 크지 않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피터 쉬프는 오늘의 가상자산 폭락이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의 신뢰를 흔들 만큼 크지 않았다고 전했다.
  • 피터 쉬프는 비트코인이 3만8000달러 이하로 떨어지면 단기 바닥의 항복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ETF가 그 가격대에서 새로운 저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터 쉬프(Peter Schiff) 유로 퍼시픽 캐피털(Euro Pacific Capital)의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오늘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폭락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의 신뢰를 흔들만큼 크지 않았다"라며 "하지만 그들의 결심은 곧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단기 바닥의 항복이 필요하다"라며 "비트코인(BTC)이 3만8000달러 이하로 떨어지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그 가격대에서 모든 비트코인 ETF는 새로운 저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석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