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페어쉐이크는 미국 대선 예비선거에 자금을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코리 부시 민주당 하원의원과 에밀리 랜달 의원에게 각각 140만 달러와 150만 달러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 페어쉐이크에서 지원하는 친가상자산 후보자 중 약 20여 명이 예비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미국 연방선거위원회 문서를 인용해 미국 가상자산 슈퍼 PAC(정치후원회) 페어쉐이크(Fairshake)가 올해 대선 예비선거에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페어쉐이크는 민주당 소속의 미국 하원의원 코리 부시(Cori Bush)에 140만달러 규모를 지원했고, 에밀리 랜달 민주당 의원에게도 150만달러를 지출했다"고 전했다.
나아가 "현재 지지도 투표 결과 등을 보면 페어쉐이크가 지원하는 친가상자산 후보자 가운데 약 20여명이 예비선거에서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일시 반납…"美 PMI 혼조·스태그플레이션 우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e9d2546-ed41-4139-95e0-1f014b1c46c5.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