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의 디핀 프로젝트 안드레아가 1800만달러의 투자 자금을 유치했다 전했다.
- 이 투자 라운드는 드래곤플라이가 주도하고, CMT 디지털,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 윈터뮤트, 6th 맨 벤처스, 파라파이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 자금은 솔라나 기반 분산형 자율 무선 네트워크(DAWN) 개발에 사용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솔라나(SOL)의 디핀(분산형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 DePIN) 프로젝트 안드레아가 1800만달러의 투자 자금을 유치했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안드레아는 드래곤플라이가 주도하고 CMT 디지털,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 윈터뮤트, 6th 맨 벤처스, 파라파이 등이 참여한 투자 라운드에서 1800만달러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안드레아는 솔라나 기반 디핀 프로토콜인 분산형 자율 무선 네트워크(DAWN)를 개발하고 있다. DAWN은 테스트넷을 운영하고 있고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모금된 자금은 DAWN 개발에 사용될 전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