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달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의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량이 전월대비 19% 증가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 및 내슈빌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낙관론이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 특히,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기관 투자자의 관심이 강해지면서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이 각각 89.8%, 122% 증가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래량이 상당한 회복세를 보였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CC데이터의 보고서를 인용 "지난달 암호화폐 시장은 상당한 회복세를 보였다"면서 "주요 중앙화 거래소의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량은 전월대비 19% 증가한 4조9400억달러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CC데이터는 "지난달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출시되고 내슈빌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통해 낙관론이 힘을 얻으면서 거래량이 상승세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달 미국에서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출시된 이후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량이 급증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보고서는 "지난달 비트코인 옵션 거래량은 89.8% 증가한 27억2000만달러,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은 122% 증가한 8억9700만달러를 기록했다"면서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기관 투자자의 관심이 강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