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트코인 현물 ETF, 하락장에도 매우 잘 버텨…유출 금액은 전체 자금의 0.5%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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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최근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자금 이탈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블랙록의 IBIT ETF에서 유출된 금액이 없었다고 밝혔다.
  • 분석 결과, 예상된 자금 유출 비율인 2~3%보다 훨씬 적은 0.5%가 실제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최근 하락에도 불구하고 자금 이탈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는 관측이 나왔다.

8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ETF는 지난 이틀 동안 매우 적은 양이 유출됐다"면서 "블랙록의 IBIT는 전혀 유출된 금액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ETF 투자자들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버티고 있다"면서 "우리는 총 운용자산(AUM)의 2\~3% 자금이 유출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유출은 0.5%에 불과했다. 99.5%의 자금은 투자된 상태를 유지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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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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