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단기 보유자들이 현물 시장에서 매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숏포지션을 매수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단기 보유자들의 매도 활동이 가격 상승의 시그널이라는 분석을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강세장에 접어들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크립토퀀트 기고자 아므르 타하는 보고서를 통해 "단기 보유자들이 현물 시장에서 매도를 시작했다"며 "아울러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숏포지션을 매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단기 보유자들의 매도 활동은 가격 상승의 시그널"이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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