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명 마켓 메이킹 업체 DWF랩스가 진행 중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클라우드브레이크'에 중화권 프로젝트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 총 펀드 규모가 2000만 달러인 이 프로그램에 벌써 90개 이상의 신청서가 접수되었다고 전했다.
- 해당 프로그램은 중화권 프로젝트들이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유명 마켓 메이킹 업체 DWF랩스가 진행 중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DWF랩스는 X(트위터)를 통해 "중화권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하는 '클라우드브레이크'에 벌써 90개 이상의 신청서가 제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의 규모는 총 2000만달러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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