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빈후드의 최고경영자 블라드 테네브는 가상자산 사업 관련 SEC 웰스 노티스에 응답했다 밝혔다.
- 테네브는 최선의 응답을 주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고 강조했다.
- 웰스 노티스는 일반적으로 집행 조치가 이어지며, 로빈후드는 1934년 증권거래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했다.

증권사 로빈후드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갈등이 지속될 지 관심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는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사업에 관련된 SEC 웰스 노티스(Wells Notice, 사실 관계 해명 요청)에 응답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최선의 응답을 주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로빈후드는 지난 5월 SEC로부터 웰스 노티스를 받았다. 로빈후드는 1934년 증권거래법 15(a)항, 17A 항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웰스 노티스는 규제 기관이 대상자가 저지른 혐의에 대해 응답을 요청하는 일종의 예비 경고로, 일반적으로 집행 조치가 이어진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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