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쑤주는 현재 가상자산에 대한 시선이 2019년도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을 통해 이러한 생각이 도출된다고 전했다.
- 블록체인이 과거와 달리 실제 채택 신호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평가가 2019년도와 비슷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파산한 가상자산 헤지펀드 '쓰리 애로우즈 캐피털(3AC)'의 공동설립자 쑤주는 X(트위터)를 통해 "현재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시선은 2019년때와 비슷하다"며 "비트코인(BTC)의 시장 점유율을 보면 이같은 생각이 도출된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것에 토큰이 필요한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개발자들은 다른 분야로 떠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블록체인에 대한 평가는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쑤주는 "2019년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다"며 "당시에는 블록체인 기술 자체도 가상자산과 함께 쓸모없다고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현재 블록체인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블록체인 기술의 실제 채택 신호다"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건설지출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