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고 CEO 마이크 벨쉬는 저스틴 선의 참여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 벨쉬는 비트고가 모든 프로젝트에 가장 엄격한 보안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고는 WBTC 관련 프로젝트에서 트론 창립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말했다.

최근 비트고의 신규 프로젝트를 둘러싼 '저스틴 선 참여' 논란에 대해 비트고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벨쉬가 입을 열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 블록에 따르면 마이크 벨쉬는 인터뷰를 통해 "저스틴 선의 참여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 없는 문제다"라며 "비트고는 언제나 모든 프로젝트에 가장 엄격한 보안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그의 발언은 비트고가 WBTC 관련 프로젝트에서 트론(TRX) 창립자 저스틴 선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발표에 따른 것이다.
최근 비트고는 홍콩 기반 비트 글로벌과 함께 WBTC의 '다중 관할권 및 다기관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프로젝트에 저스틴 선이 참여하는 것이 드러나면서 커뮤니티에서는 부정적인 주장들이 쏟아져 나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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