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대 국내총생산(GDP) 비율이 200%에 달하여 이는 대공황 및 2008년 금융위기 당시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 만약 미국 경제의 거품이 터질 경우, 가상자산 역시 큰 폭의 하락을 겪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 도지코인이 15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니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미국 경제 거품 붕괴 시 가상자산 평가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강조했다.

최근 미국 경제를 향한 침체 우려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미국 경제에 엄청난 거품이 껴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당 거품이 붕괴될 시 가상자산(암호화폐)에는 큰 악재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덧붙였다.
13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헨릭 제버그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 제버그는 "현재 미국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대 국내총생산(GDP)의 비율이 200%에 달한다"며 "앞서 대공황, 2008년 금융위기에도 이 정도의 거품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만약 미국 경제의 거품이 터진다면 가상자산도 같이 폭락할 것이다"라며 "도지코인 같은 가상자산이 150억달러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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