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의 대표적 친 가상자산 투자 기업 메타플래닛이 330만달러 상당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은 지난주 약 10억엔의 대출을 받아 이를 비트코인 구매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해당 대출의 연 이자율은 0.1%로,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대표적 친 가상자산 투자 기업 메타플래닛이 330만달러 상당 비트코인(57.1BTC)을 추가 매수했다.
1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지난주 연 이자율 0.1%로 약 10억엔의 대출을 받았으며, 이를 비트코인 구매에 활용할 예정이라 발표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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