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법정화폐 시스템의 붕괴가 비트코인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 엔달러 금리차 유지가 자산 시장에 레버리지 증가를 초래할 것이라 밝혔다.
- 법정화폐 시스템 붕괴 시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현존하는 법정화폐 시스템의 붕괴가 비트코인(BTC)에 호재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비트멕스 설립자 아서 헤이즈는 X(트위터)를 통해 "일본 중앙은행(BOJ)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계속해서 엔달러 금리차를 유지한다면 자산 시장에서 계속해서 레버리지가 쌓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과정에서 만약 법정화폐 시스템이 붕괴되거나 공급이 한정된 자산을 추구하는 유동성이 증가한다면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세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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