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165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시장 유동성이 풍부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M2 통화공급량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시장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훌리오 모레노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는 X(트위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M2(광의의 통화) 통화공급량에 주목하고 있지만, 나는 그보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을 주목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1650억달러를 돌파했는데, 이는 시장에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있다는 의미다"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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