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위험 감수 심리가 회복되면서 가상자산과 금 등의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 QCP는 레버리지 확대가 콜 수요를 강력하게 만들고 있다고 보고했다.
- 미국 선거가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시장 내 투자자들의 위험 감수 심리가 회복되면서 비트코인(BTC), 금 등의 자산들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VC) QCP는 정기 보고서를 통해 "모멘텀 트레이더들이 유동성 저하를 극복하기 위해 레버리지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강력한 콜 수요가 나타나면서 리스크 감수 심리가 회복되고 있으며, 가상자산과 금의 상승 여력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QCP는 여전히 미국 선거가 시장 움직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고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은 가상자산에 대해 서로 상반되는 의견을 갖고 있다"라며 "선거 전후에 가파른 볼륨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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