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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요 경제지표 하락세…"경기 침체 우려 덜었다"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주요 경제 지표 하락세가 경기 침체 우려를 덜고 있다고 밝혔다.
  • 컨퍼런스 보드에 따르면 이는 가상자산을 비롯한 위험 자산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경기 선행 지표가 지속적으로 하락 중임에도 경기 침체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밝혔다.

인플레이션, 노동지수 등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장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경기 침체우려가 사라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컨퍼런스 보드는 "다수 미국 주요 경제 지표가 더 이상 경기 침체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지 않다. 이는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비롯한 위험 자산에 긍정적 신호로 다가올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컨퍼런스 보드가 발표한 경기 선행 지표(LEI, 제조업 평균 근무 시간, 시업 보험 주당 평균 신규 청구, 선도 신용 지수 등을 포함한 미래 지향지표)는 지난 6월 0.2% 하락, 7월 0.6%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이터소스에 따르면 해당 지표는 지난 2022년 2분기 정점을 찍은 후 계속 하락하고 있다.

#분석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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