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5만7000달러선에서 가격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온체인 분석 결과, 비트코인 평균 일일 토큰 전송량 증가로 매도 압력을 흡수했다고 전했다.
- 최근 수요 증가는 시장 참여자들이 강세를 전망한다는 신호로 마지막 시장 통합 단계에 접근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 수요 증가로 인해 5만7000달러선을 지지하고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격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악셀 아들러 주니어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5만7000달러선까지 하락한 후 평균 일일 토큰 전송량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은 57K\~68K 선에서 가격 안정화를 보였으며, 하락 없이 매도 압력을 흡수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늘어나는 수요는 시장 참여자들이 강세를 전망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우리가 시장 통합의 마지막 단계에 접근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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