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망고마켓 DA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안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SEC는 22만3228달러의 벌금 납부와 거버넌스토큰 MNGO 파기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 망고마켓 DAO의 대다수 참가자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SEC의 소송을 피하려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망고마켓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안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망고마켓 DA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제기한 증권법 위반 혐의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SEC는 해당 안에 대해 22만3228달러의 벌금을 납부하고, 거버넌스토큰인 MNGO를 파기할 것을 요구했다.
망고마켓 DAO는 이 제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다수의 DAO 참가자들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SEC의 소송을 피하고자 하는 상황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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