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잠재적 사기 범죄 예방으로 24억달러 손실 방지"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24시간 연중무휴 AI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사기 행위를 방지했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약 24억달러 상당의 잠재적 손실을 막았다고 전했다.
  • 주로 P2P, 결제, 가상자산 네트워크 인출 등의 의심거래를 감지하여 대응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잠재적 사기 행위 방지 조치를 통해 약 24억달러 상당의 손실을 방지했다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24시간 연중무휴 실시간 AI 모니터링을 통해 120만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기 활동을 방지했으며, 이를 통해 24억달러 상당의 잠재적 피해를 막았다"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바이낸스의 모니터링에 감지된 의심거래는 P2P, 결제, 가상자산 네트워크 인출 등 다양한 부분에서 발견됐으며, 바이낸스는 해당 시스템을 통해 위험 노출을 최소화 하고 있다.

로힛 와드 바이낸스 최고기술책임자는 "우리는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7개월만에 24억달러 이상의 잠재적 손실을 방지했다"라며 "우리의 노력이 사용자를 위한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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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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