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3.50%로 13연속 동결되었다고 전했다.
- 전문가들은 내수 부진 우려와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세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결정이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22일 오전 9시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3.50%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2월 이후 13차례 연속 동결을 선택했다.
내수 부진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부동산 가격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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