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가 오는 9월 29일 출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RRM 롱비치로 이감되어 사회 복귀를 준비 중이라는 점도 드러났다.
- 특히, 창펑자오는 자금세탁방지법 및 미등록 증권 판매법 등의 혐의로 수감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자금세탁방지법, 미등록 증권 판매법 등의 혐의로 현재 수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가 출소를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창펑자오는 오는 9월 29일 형기를 마치고 출소할 예정이다.
한편 창펑자오는 남부 캘리포니아 교도소에서 이번주 RRM 롱비치로 이감된 것으로 드러났다. RRM은 형기를 마치고 사회 복귀를 준비하는 수감자들을 위한 주거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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