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이 모든 단기 부채를 상환했다고 밝혔다.
- 지난 18개월 동안 10억 달러 이상의 부채를 상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 현재 DCG에는 제니시스 파산으로 생긴 11억 달러 상당의 약속어음이 부채로 남아있다고 전했다.

그레이스케일 모기업인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이 단기 부채를 모두 상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DCG는 이날 주주서한을 통해 "지난 6월 기준 모든 단기 부채를 상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DCG는 지난 18개월 동안 채권자에게 10억달러 이상을 상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DCG에는 제니시스 파산으로 생긴 11억 달러 상당의 약속어음만 부채로 남아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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