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치AI 등 인공지능 관련 토큰,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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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페치AI(FET)는 지난주 70% 상승해 약 1.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니어 프로토콜(NEAR)은 같은 기간 35% 상승해 5.20달러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AI 관련 자산의 급격한 상승은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페치AI(FET), 비텐서(TAO), 렌더(RENDER), 니어(NEAR) 등 인공지능 관련 토큰들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난주 급등세를 보였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페치AI는 지난주 70% 상승해 약 1.3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인공지능 관련 상품들을 강조하는 니어 프로토콜도 같은 기간 35% 상승해 5.20달러에 도달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AI 관련 자산의 급격한 상승은 인공지능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기업인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어났다"라며 "엔비디아는 글로벌 AI 혁명의 기반이 되는 회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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