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유로화 스테이블코인 유리트(EURI)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 유리트는 MiCA가 규제하는 최초의 유로 스테이블코인으로, 현물 거래 페어가 상장된다고 전했다.
- 유리트 상장 후 별도 공지 시까지 현물, 마진 거래 페어에 대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유로화 스테이블코인 유리트(EURI)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MiCA가 규제하는 최초의 유로 스테이블코인, 유리트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라고 발표했다.
유리트는 오는 28일 10시(UTC) 상장이 진행되며, 별도 공지시까지 현물, 마진 거래 페어에 대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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