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랩스는 인공지능(AI) 기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의 잠재력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이 강력한 오픈소스 혁신을 통해 부의 창출을 촉진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성공을 위해서는 견고한 상품과 지속 가능한 사업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투자 부문 바이낸스랩스가 인공지능(AI) 기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의 잠재력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맥스 코닐리오 바이낸스랩스 투자 이사는 "AI와 블록체인은 아주 강력한 조합이다. 두 다 오픈소스 혁신을 통해 번창하고, 기존 규제에 도전하며, 상당한 부의 창출을 촉진한다. 이들은 상호 과제를 해결함으로써 서로를 보완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견고한 상품과 지속 가능한 사업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창업자들은 성공을 위해서 AI 기술을 이해하고 강력한 사업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새로운 기술만으로는 대규모 채택을 이뤄낼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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