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대한 자금 유입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 관련 상품에는 5억4300만달러의 자금이 집중 유입되었으며, 이는 금리 예측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ETH)은 총 3600만달러의 유출을 기록한 반면, 블록체인 관련주는 480만달러의 유입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무려 5억3300만달러의 자금 유입이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코인셰어즈는 '주간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디난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발언에 힘입어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시장에 자금유입세가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는 총 5억3300만달러의 유입이 발생했으며, 그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총 5억4300만달러의 유입이 발생한 '비트코인(BTC)' 관련 상품이었다.
코인셰어지는 "비트코인 관련 자금 유입은 대부분 금요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트코인이 금리 예측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해석했다.
이더리움(ETH)은 지난주 총 3600만달러의 유출을 보였으며, 블록체인 관련주는 480만달러의 유입세를 기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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