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일일 거래 수수료가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는 밈코인 열풍이 감소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현재 수수료는 이번달 최고치 대비 65%, 역대 최고치 대비 87% 감소한 수치라 밝혔다.

솔라나(SOL) 블록체인의 일일 거래 수수료가 지난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6일(현지시간) 더블록 데이터 대시보드에 따르면 현재 솔라나 일일 거래수수료는 63만9000달러로, 지난 5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이번달 최고치인 183만달러에서 65%, 지난 3월 18일 기록한 역대 최고치인 508만달러와 비교했을 때 무려 87% 감소한 수치다.
루슬란 리엔카 유호들러 시장 책임자는 "일일 거래 수수료 하락은 솔라나 네트워크 활동 감소를 시사한다. 최근 밈코인 거래가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라고 해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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