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 체포 사건은 정치적 결정이 아니며 사법 조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 프랑스 정부는 표현과 의사 소통의 자유, 혁신, 기업가 정신에 헌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지킬 것이라고 전했다.
- 법치주의를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와 실 생활 모두에서 기본적 권리를 보호하고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엠마뉴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 체포에 대해 언급했다.
26일(현지시간) 엠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은 공식 엑스(트위터)를 통해 "프랑스는 표현과 의사 소통의 자유, 혁신, 기업가 정신에 헌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법치주의에 의해 통치되는 국가에서 시민을 보호하고 기본적 권리를 존중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와 실 생활 모두 법적 틀 내에서 자유가 보장된다. 프랑스 영토에서 텔레그램 최고경영자가 체포된 것은 진행중인 사법 조사의 일환으로, 이는 어떤 의미에서도 정치적 결정이 아니며, 이 문제에 대한 판결은 판사의 몫이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