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러시아가 가상자산 거래소와 디지털 토큰을 활용한 국경 간 거래 시범 운영을 9월 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14년 중앙은행이 개발한 국가 결제 카드 시스템 기반으로 결제, 교환 플랫폼 시스템을 테스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 러시아 의회는 지난 7월 가상자산 채굴을 합법화하는 법안과 중앙은행 감독 하의 국경 간 결제를 위한 디지털 토큰 테스트 허용 프레임워크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국제 제재로 타격을 입은 기업들의 결제 문제 완화를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와 디지털 토큰을 호라용한 국경 간 거래 시범 운영을 곧 시작할 예정이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러시아 가상자산 거래소는 지난 2014년 중앙은행이 개발한 국가 결제 카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결제, 교환 플랫폼 시스템을 테스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러시아 의회는 지난 7월 가상자산 채굴을 합법화하는 법안, 중앙은행 감독 하에 국경 간 결제를 위한 디지털 토스트 테스트를 허용하는 프레임워크를 통과시켰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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