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팔레스타인 사용자들의 자금을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이 조치는 이스라엘 방위군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P2P 마켓 노원스의 CEO 레이 유세프가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실을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팔레스타인 사용자들의 자금을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P2P 마켓 노원스의 최고경영자(CEO) 레이 유세프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이스라엘 방위군 요청에 따라 모든 팔레스타인 사용자 자금을 압류했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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