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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상장 코인 중 유통계획 미공개 자산 70개 육박…ADA·LINK 등 포함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유통계획이 공개되지 않은 자산이 69개에 달한다고 전했다.
  • 에이다(ADA), 체인링크(LINK)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 업비트는 전체 상장 자산의 90.7%가 유통계획을 공개해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내 원화 상장 코인 중 유통계획이 공개되지 않은 자산이 무려 69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조재우 한성대학교 교수는 자신의 엑스(트위터)를 통해 "한성대 블록체인 연구소에서 국내 원화 거래소 내 거래 중인 가상자산의 유통계획 공개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445개 자산 중 유통 계획이 공개된 가상자산은 375개, 유통 계획이 공개되지 않은 자산은 69개로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유통계획이 공개되지 않은 자산에는 에이다(ADA), 헤데라(HBAR), 팬텀(FTM), 체인링크(LINK), 폴리곤(MATIC) 등 메이저 알트코인들도 다수 포함돼 있었다. 당초 유통계획 미공개 코인으로 분류됐던 AMO, FIT, NPT, WIKEN, TEMCO는 한성대 블록체인 연구소에 자료를 공유해 목록에서 제외됐다.

거래소 별로는 업비트 상장 자산들의 유통계획 공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전체 183개의 90.7%인 166개의 자산의 유통계획이 공개돼 있었으며, 코빗(89.0%), 코인원(86.2%), 빗썸(84.4%), 고팍스(84.0%)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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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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