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와 블록데몬을 포함한 가상자산 기업들이 노드 운영자 위험 표준(NOR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NORS를 통해 이더리움(ETH) 노드 운영자들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 NORS는 슬래싱, 변경 제어, 재해 복구 등 위험 요소를 독립 감사원이 평가하여 대규모 채택과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블록데몬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 컨소시엄이 신규 노드 운영자 위험 표준 'NORS'를 출시했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기업 컨소시엄은 노드 운영자 위험 표준(NORS)을 통해 이더리움(ETH) 노드 운영자들에게 엄격한 기준에 따라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NORS 개발 컨소시엄 기업 중 하나인 올루비얼의 최고운영책임자인 에반 바이스는 "대형 금융 기관이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진지하게 참여하는 시점에 부합하는 표준 보안을 구축하는 것은 대규모 채택과 도입에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NORS는 위험 관리 매트릭스의 6가지 범주에 따라 독립 감사원으로부터 평가를 받게 된다. 지원자들은 슬래싱, 변경 제어, 재해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엔터티 수준 제어, 인프라, 개인 키 관리 등 각 위험 요소를 해결했다는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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