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업계 임원들과 옹호 단체가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선거를 위해 10만달러를 모금할 계획임을 밝혔다.
- 9월 13일 워싱턴에서 기금 모금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티켓 가격은 500~5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일부 업계 구성원들이 경쟁자인 트럼프보다 해리스를 더욱 지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평가받았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임원들과 옹호 단체가 현 미국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의 선거를 위해 10만달러를 모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재단 등을 포함한 이 그룹은 9월 13일 워싱턴에서 기금 모금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해당 행사의 티켓 가격은 500\~5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이러한 상황은 해리스가 트럼프에 비해 가상자산에 대한 입장이 비교적 조용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업계 구성원들은 경쟁자인 트럼프보다 해리스를 더욱 지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라고 해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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