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는 감소했으나, 노동시장 약화에 대한 위험은 다소 증가했다고 밝혔다.
- 오늘 결정은 노동시장이 강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반영한다고 전했다.
- 지속적인 정책 조정을 통해 경제와 노동시장을 뒷받침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완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8일(현지시간) FOMC 후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는 감소했으나 노동시장 약화에 대한 위험은 다소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단, 오늘 우리의 결정은 노동시장이 강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반영한다"라며 "지난 3년 동안 인플레이션율은 목표치 2%보다 높았고 노동시장은 다소 타이트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지속적인 정책 조정을 통해 경제와 노동시장을 뒷받침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완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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