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강세장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 우 애널리스트는 수요 및 공급이 중립적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후 청산이 발생할 경우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그는 거시경제 상황 악화로 인해 단기적으로 모든 시장이 폭락한 후 회복 랠리에 돌입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1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강세장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수요 및 공급은 중립적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후 청산이 발생하면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라며 "다만 거시경제 상황 악화로 인해 단기적으로 모든 시장이 폭락, 이후 회복 랠리에 돌입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19일 04시 0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47% 하락한 6만3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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