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는 "레버리지 MSTR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3일 만에 "거래량 1000만 달러"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 전체 ETF 상품 중 1~2%만이 초기 단계에서 이러한 거래 성과를 보인다고 전했다.
- 이미 출시된 마이크로스트래지 가격의 1.75배를 추종하는 MSTX ETF와 비교했을 때, 이번 성과는 놀랍다고 설명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1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가격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MSTR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3일 만에 거래량 1000만 달러를 초과했다”며, "초기 ETF 상품 중 1\~2%만이 이러한 거래량을 기록한다"고 전했다.
이어 “마이크로스트래지 가격의 1.75배를 추종하는 MSTX ETF가 이미 출시된 점을 고려할 때, 놀라운 성과”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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