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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권자 7명 중 1명 가상자산 보유…상당수 트럼프 강력 지지"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유권자 중 7명 중 1명이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강력히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이번 조사는 미국 유권자 중 가상자산 보유자의 50%가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으며 이는 보유자의 41%만이 지지하는 해리스에 비해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 또한, 남성이 여성보다 두 배 이상 가상자산을 보유할 가능성이 높다고 파악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국 유권자 7명 중 1명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포춘이 인용한 FDU 설문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 7명 중 1명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트럼프를 더욱 지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가상자산 보유자의 50%가 트럼프를 지지했으며, 미 보유자의 지지 비중은 41%로, 해리스(53%)에 크게 뒤처졌다. 또한 남성이 여성보다 두 배 이상 가상자산을 보유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거시경제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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