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하원의원 워렌 데이비슨이 디파이 규제를 위한 법안 '디파이 기회 평가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 해당 법안은 SEC와 CFTC, 재무부가 디파이 관련 연구를 통해 이용자 프라이버시 보호와 합리적인 규제 확립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 법안 발의는 디파이 시장의 합리적 규제 필요성을 인식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미국 하원의원이 합리적 분산형 금융(DeFi, 이하 디파이) 규제를 위한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지난 24일 워렌 데이비슨(Warren Davidson) 미국 하원의원은 '디파이 기회 평가법(Evaluating Defi Opportunities Act)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재무부가 디파이 관련 연구를 수행해 이용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과도한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규제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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