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드리엔 해리스는 연방 차원 가상자산 법안이 곧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 정부의 역할도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 해리스는 뉴욕주의 비트라이선스(BitLicense) 도입 후 가상자산에 대한 일반 대중의 견해가 수용적으로 변했다고 전했다.
- 해리스는 연방 가상자산 법안이 중요하나, 주 정부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DFS) 국장인 아드리엔 해리스(Adrienne Harris)가 연방 차원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드리엔 해리스는 전날 맨해튼 디지털 자산 행사에서 "연방 차원의 가상자산 법안이 나오는 것을 간절히 바라며, 곧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 정부의 역할도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연방 가상자산 법안도 중요하나, 주 정부의 역할도 중요하다. 뉴욕주의 비트라이선스(BitLicense) 도입 후 가상자산에 대한 일반 대중의 견해가 수용적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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