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UN 주재 미국 대사가 뉴욕 유엔총회에서 나이지리아 외무부 장관에게 바이낸스 임원 티그란 감바리안의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미국 외교위원회가 나이지리아 정부에 티그란 감바리안의 즉각 석방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고 전했다.
- 해당 결의안은 하원 전체 투표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UN 주재 미국 대사 린다 토마스-그린필드가 이번 주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나이지리아 외무부 장관에게 "현지에 구금돼 재판 중인 바이낸스 임원 티그란 감바리안(Tigran Gambaryan)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나이지리아와 미국의 관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 외교위원회는 나이지리아 정부에 티그란 감바리안의 즉각 석방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해당 결의안은 하원 전체 투표를 거쳐야 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