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50을 기록하며 중립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범위로 투자자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밝혔다.
-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같은 50을 기록해, 중립 단계가 지속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지표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 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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