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그릭스닷라이브는 비트파이넥스의 대출 금리가 최근 연 30% 수준으로 급등했다고 전했습니다.
- 이러한 대출 금리의 급등은 대형 현물 트레이더들이 대규모 포지션을 추가하는 움직임과 맞물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 과거 2년 동안 강세장에서 이러한 금리 상승이 정확한 신호로 작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옵션 전문 분석 업체 그릭스닷라이브(Greeks.live)가 22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의 대출 금리가 갑자기 급등, 다수 대출 주문이 연 30% 수준으로 시행됐다"라며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대형 현물 트레이더들이 대규모로 포지션을 추가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연 30% 수준 대출 금리는 지난 2년 동안 강세장의 정확한 신호였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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