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친가상자산 성향의 프렌치 힐 하원의원이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 등 가상자산 관련 법안들이 올해 중 통과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 해당 법안들이 레임덕 국면에서도 통과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덧붙였음을 전했다.
- 만약 올해 중 처리되지 않는다면, 내년에 최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친가상자산 성향의 미국 하원의원 프렌치 힐(French Hill)이 "가상자산을 증권이 아닌 상품으로 분류하자는 내용의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 등 가상자산 관련 법안들이 올해 중 통과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레임덕 국면에서도 해당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중 법안이 처리되지 않는다면 내년 최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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