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홍콩이 CBDC와 가상자산 거래를 통해 금융 환경 재편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 홍콩 정부는 이러한 기술의 적용을 가속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전략을 통해 홍콩이 글로벌 핀테크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홍콩 금융 서비스 및 재무국 국장 크리스토퍼 후이(Christopher Hui)의 발언을 인용해 홍콩이 새로운 가상자산 전략으로 글로벌 핀테크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크리스토퍼 후이는 최근 연설을 통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와 가상자산 거래가 홍콩의 금융 환경을 재편할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본다"며, "정부는 이러한 기술 적용을 위해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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