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외교적 노력이 티그란 감바리안의 석방에 기여했다고 그의 아내가 밝혔다.
- 8개월 동안 나이지리아에 구금되어 있던 감바리안은 미국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감바리안은 법정화폐 시세 조작과 탈세 혐의로 구금되었었다고 보도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서 8개월 가까이 구금됐던 바이낸스 임원 티그란 감바리안이 석방된 가운데 그의 아내가 "미국의 외교적 노력 덕분에 석방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티그란 감바리안은 나이지리아를 떠나 미국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감바리안은 동료인 나딤 안자르왈라(Nadeem Anjarwalla)와 함께 나이지리아의 법정화폐 시세 조작, 탈세 등의 혐의로 지난 2월 구금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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