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검찰이 SEC의 X 계정 해킹 사건과 관련하여 용의자에게 형량 조정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법무 관계자 케빈 로젠버그는 용의자가 제안을 수락할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 이 사건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승인 게시글 해킹과 관련된 혐의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검찰이 올해 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해킹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승인’ 게시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 용의자에게 형량 조정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케빈 로젠버그(Kevin Rosenberg) 미국 변호사는 담당 판사에게 “형량 조정을 제안할 예정이나, 피고인이 이를 수락할지는 알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건설지출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