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투자은행 라자드가 비트파이넥스, 스카이브릿지와 협력하여 토큰화된 펀드를 출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 이 토큰화된 펀드는 카자흐스탄 금융서비스법에 따라 구성되며, 비트파이넥스 및 스카이브릿지에 운영 허가를 받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금융서비스국의 규제를 받는다고 전했다.
- 펀드의 일부 지역에서는 개인 투자자에게 제공되며 테더(USDT)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고 전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라자드(Lazard)가 비트파이넥스 산하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 비트파이넥스 시큐리티스(Bitfinex Securities) 및 스카이브릿지 인베스트(SkyBridge Invest)와 협력하여 토큰화된 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토큰화된 펀드는 카자흐스탄 금융서비스법에 따라 구축 및 발행되며, 스카이브릿지 및 비트파이넥스에 운영허가를 발급한 카자흐스탄 아스타나금융서비스국(AFSA)의 규제를 받는다.
이에 따라 비트파이넥스 시큐리티스가 토큰화 프로세스를, 스카이브릿지가 토큰화된 펀드의 브로커 및 매니저 역할을 맡는다.
매체에 따르면 이 펀드는 개인 투자자에게 제공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제한되며, 테더(USDT)로 구매할 수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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